성림이가 군대에 들어간지 벌써 4주가 지났다..
특례종료식에 선배자격으로 가서 성림이를 만날 수 있었다.
너무 보고싶었는데.. 시간이 너무 짧더라..
잘못알아서 늦게 도착했기 때문이다.
건강하게 웃는 모습 보고와서 덜 우울할 수 있을 것 같다.
그런데 지금 가슴 한 구석에 빨래집게 꽂아놓은 것 같이 너무 찝찝하다..
특례종료식에 선배자격으로 가서 성림이를 만날 수 있었다.
너무 보고싶었는데.. 시간이 너무 짧더라..
잘못알아서 늦게 도착했기 때문이다.
건강하게 웃는 모습 보고와서 덜 우울할 수 있을 것 같다.
그런데 지금 가슴 한 구석에 빨래집게 꽂아놓은 것 같이 너무 찝찝하다..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