끄적끄적2007/04/14 23:48
성림이가 군대에 들어간지 벌써 4주가 지났다..

특례종료식에 선배자격으로 가서 성림이를 만날 수 있었다.

너무 보고싶었는데.. 시간이 너무 짧더라..

잘못알아서 늦게 도착했기 때문이다.

건강하게 웃는 모습 보고와서 덜 우울할 수 있을 것 같다.

그런데 지금 가슴 한 구석에 빨래집게 꽂아놓은 것 같이 너무 찝찝하다..
Posted by sanyogi 사뇨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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