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oduction Note2011/09/09 06:07

2011. 9. 9 : 결국 논문계획서에 싸인을 받아냈다. 졸작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. 추석 전에 초고를 탈고해야 할텐데. 남의 영화라면 절대 이렇게 진행하지 않을텐데.. 내 영화라 그런지 시간이 촉박해도 어쩔수 없다고 최면을 걸게 된다. 이제 두 달 짜리 시한폭탄 장착한거다. 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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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anyogi 사뇨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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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헛되지 않기를

    2011/10/07 00:1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나는 당신의 프로젝트에서 갱신이 들리고 싶다. I 확실한 희망 그것은 매끄럽게 가고 있다.

    2011/10/20 15:3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